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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아트그라운드
뮤지엄
Moon Art Grounds Museum

용인 숲속의 사립 미술관

A private museum in the forest of Yongin.

메인 소개. About.

문아트그라운드는 경기도 용인의 숲속에 자리한 사립 미술관입니다.

본관은 1985년 한 작가의 스튜디오로 시작해, 40년 동안 갤러리, 아카이브, 미디어 아트 홀로 그 쓰임을 더해 왔습니다.

오늘의 문아트그라운드는 세 개의 실내 전시 공간을 운영합니다. 문 갤러리는 회화와 대형 태피스트리를, 아카이브는 1985년부터 모아온 예술과 디자인 서적을, 실버스크린은 대형 미디어 아트를 선보입니다. 그리고 디저트와 음료가 포함된 웰컴 세트가 제공됩니다.
Moon Art Grounds is a private museum in the forest of Yongin, Korea.

The main building began in 1985 as a working artist's studio. Four decades on, we have kept the original structure (the brick, the proportions, the light) and built the museum's program around it.

Today Moon Art Grounds is a complex cultural space across three indoor exhibition rooms and the grounds outside. Moon Gallery holds contemporary painting and large-scale tapestry. The Archive holds more than forty years of curated art books, sketches, and personal records. Silver Screen is an immersive media-art hall of sound and projection. Admission includes a welcome set with dessert and drink.

현재 전시. Current Exhibitions.

《셀의 항해 2026》

셀은 바다이고, 나 또한 바다이다.

"셀은 세포이고, 세포는 생명의 시작이다. 셀은 바다이고, 나 또한 바다이다. 곧 셀은 나 자신이다. 셀은 넓디넓은 바다 위에서 끝없는 항해를 펼칠 것이다. 이 항해는 삶의 여정이다." (작가 노트 중에서)

깊어가는 가을,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은 기획 초대전으로 김경원 작가의 《셀의 항해 2026》을 마련했습니다. 금속공예의 전통 옻칠 기법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회화, 설치, 영상 작업을 한자리에 모은 이 전시에서 작가는 자신의 내면을 깊이 응시하며, '셀'이라 이름 붙인 기억과 감정의 지층을 조형으로 풀어냅니다.

작가의 이야기를 따라, 이 가을 인생이라는 항해를 이어가고 있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.

《셀의 항해 2026: 미디어전》

실버스크린에서는 작가의 작업실로 안내합니다.

문 갤러리에 걸린 작품이 어디에서 어떻게 태어났는지, 그 시간을 영상으로 잇습니다. 작가가 자신의 내면을 응시하며 셀을 하나씩 형태로 옮겨가는 과정이 화면 위에서 이어집니다. 미디어전을 통해, 완성된 형상 뒤에 있던 시간이 보이고 이 항해가 어디에서 시작되는지 공유합니다.

방문 안내. Plan Your Visit.

입장권은 현장에서 구매하시며, 개인 방문은 별도의 예약 없이 입장 가능합니다. 분당 율동공원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입니다.

  • 화요일–일요일 · 10:30 – 19:00 Tuesday – Sunday · 10:30 – 19:00
  • 일반 입장 · ₩12,000 · 디저트와 음료 포함 General Admission · ₩12,000 · Includes dessert + drink
  • 어린이 (12세 이하) · ₩6,000 Children (12 & under) · ₩6,000
  • 월요일 휴관 (공휴일 제외) Closed Mondays, except on public holidays
  • 무료 주차 Free Parking
체험실에서 분홍 잉크로 티셔츠에 실크스크린을 찍는 아이

체험프로그램. Education Program

직접 색을 섞고, 나만의 작품을 입는 실크스크린 체험.

문아트그라운드를 세운 송번수 작가의 작품을 티셔츠와 에코백에 담아 냅니다.

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아트를 만들어보세요.

대상
체험을 희망하는 누구나
운영시간
수요일–일요일 11:00–17:00
가격
성인 ₩40,000 · 어린이 ₩34,000

입장권과 음료·디저트가 포함된 가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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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의 전시.

Current Exhibitions

세 공간에서 진행 중인 이번 시즌의 전시

The current season's program across three space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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셀의 항해 2026: 미디어전.

실버스크린 · 10.01 – 11.29

Silver Screen · Oct 1 – Nov 29, 20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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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이야기.

Our Story

같은 언덕 위에서 보낸 40년

Four decades on the same hill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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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쟁이 단풍에 둘러싸인 벽돌 벽의 청동 얼굴 부조와 저울 조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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